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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5-13 (목) 11:06
ㆍ조회: 1319    
  우드 대신 하이브리드 사용?
Q. 우드 대신 하이브리드 사용?

A. 롱아이언보다 치기쉬워 인기



Q: 골프를 시작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새내기 골퍼다.
 
다 잘되지 않지만 특히 우드가 어려워 얼마전 프로샵에 가보았더니 하이브리드란 클럽이 좋다면 추천을 받았다. 하이브리드란 클럽은 어떤 것인가.



A: 하이브리드(Hybrid)란 혼합(混合)이란 뜻으로, 차를 예로 들자면 휘발유와 전기를 동시에 에너지로 이용하는 차세대 차를 의미하며, 골프에서는 우드도 아니고 아이언도 아닌 우드와 아이언의 중간 형태인 새로운 개념의 클럽이다.

최근 하이브이드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역시 PGA투어 선수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 2009년 양용은 선수가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이 클럽을 가지고 환상적을 샷을 보인 이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PGA투어 선수 대다수는 일반적으로 우드는 드라이버와 3번 우드만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골프장마다 코스의 공략상 3번 우드와 3번 아이언 사이의 거리를 필요로 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클럽이 하이브리드다. 많은 프로가 선호하다 보니 일반 골퍼의 관심이 높아져 현재 많은 클럽 제조회사에서는 이 클럽을 앞다투어 출시하게 되었고, 현재 30개 이상의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이브리드의 초기 모델인 드라이빙 아이언은 넓은 솔 디자인의 아이언으로 보다 치기 쉬운 장점이 있었으나 어드레스 시 역시 롱아이언과 같은 부담감을 느끼게 되면서 심리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지 못했다.

하이브리드의 경우 작은 우드 형태로 길이가 긴 우드의 어려움이 짧은 아이언 길이로 바뀌면서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하기 쉬운 클럽이 됐다. 그래서 최근에는 우드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골퍼는 물론이고 롱아이언인 3번과 4번 아이언을 하이브이드로 대체해 좋은 결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디자인의 형태는 우드의 축소판이다. 크기가 작다보니 무게의 배분 역시 크게 차이가 나기 어려워 브랜드별로 기능상 큰 차이점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다만 헤드 디자인의 경우 바닥의 솔 디자인이 약간 둥근 형태가 다양한 라이각의 스윙에 좀더 유리하다.

샤프트의 종류는 팁 외경이 0.335, 0.350, 0.370의 3종류가 출시되고 있는데 외경이 굵을수록 샤프트의 구부러짐이 적고 강한 임팩트에 유리하나 타구감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PGA투어에서는 하이브리드용 전용 샤프트로 제작된 팁 외경 0.350인치를 장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PGA 선수의 클럽 선택 기준을 주목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하이브리드 클럽은 우드에 비해 평균 길이는 1.5~2인치 정도 짧으면서도 5번 우드와 7번 우드에 상응하는 비거리를 기대할 수 있고, 사용하기가 쉽다. 또 헤드 디자인의 특성상 러프 등에서의 탈출이 용이하며, 라이가 좋지 않은 지형에서도 다른 클럽에 비해 비교적 사용하기 편한 장점이 있어 적극 권장하고 싶은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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