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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30 (금) 10:25
ㆍ조회: 1235    
  [주말 골프 레슨]힘 들어간 그립 뒤땅 부른다.

■ 완벽한 스윙 만들기 ② 손목에 힘을 빼라

코킹 일찍 풀려 극단적 구질 일쑤

힘 빼면 하체회전 휙…비거리 쑥↑

그립에 잔뜩 힘이 들어간 상태로 백스윙을 한다면 다운스윙의 결과 역시 불을 보듯 뻔하다.

힘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은 힘이 들어간 곳을 사용한다는 뜻이다. 손목의 사용이 많아진다는 말이다. 골프 스윙에서 손목을 쓴다는 것은 사진 ①처럼 코킹이 일찍 풀어져 내려오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의미다.

미국에서는 이를 두고 낚시대를 던지는 손목의 모양과 같다고 해서 캐스팅(casting)이라고 한다. 캐스팅을 하면 볼을 정확하게 맞힐 수 없고, 뒤땅이나 토핑 등 극단적인 구질이 나타나게 된다. 파워의 원천 코킹이 일찍 풀렸기 때문에 클럽별로 제 거리가 나올 리도 만무하다.

아이언은 잘 맞는데 드라이버나 페어웨이우드가 잘 안 맞고, 우드나 드라이버는 잘 맞는데 아이언이 잘 안 맞는 경우가 있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두 가지 경우 모두 그 원인을 오른손목을 사용해 코킹이 일찍 풀어지는 현상에서 찾을 수 있다. 물론 이와 같은 캐스팅 현상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사진 ①처럼 다운스윙 때 하체의 회전이 거의 안 되거나 클럽의 속도보다 늦게 회전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체의 회전이 이처럼 원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몸은 특성상 어느 한 곳에 힘이 과다하게 들어가면 나머지는 그것을 버텨내려고 하는 성질을 지닌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면서 상체 전체에 힘이 과다하게 집중되면, 하체 회전이 쉽게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상체에 힘이 들어가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연습장에서 레슨을 받을 때에도 몸에 힘을 빼지 못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모든 문제의 원인은 앞서 말한 것처럼 그립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클럽을 잡는 것만으로도 긴장을 한다. 긴장해서 그립을 강하게 잡으면 팔과 어깨 등 상체를 시작으로 하체까지 전부 힘이 들어가는 현상을 초래한다. 이는 하체의 원활한 회전을 막는다. 하체 회전이 잘 되지 않으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그만큼 손목을 사용(캐스팅)해 볼을 맞히려는 현상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립에 힘을 빼면 손목과 팔, 상체에 힘이 빠지면서 백스윙이 원활해지고 사진 ②처럼 다운스윙을 할 때 하체 회전이 원활해지면서 임팩트 직전까지 코킹을 풀지 않고 쉽게 끌고 내려올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지연 타격이 이뤄지고 볼을 다운블로로 때려낼 수 있게 돼, 비거리가 늘어남은 물론 방향성도 좋아진다.

그립의 힘이 다운스윙에 미치는 영향은 이처럼 크다.

파워 넘치는 샷이 필요할수록 그립은 부드럽게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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