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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27 (화) 10:19
ㆍ조회: 1041    
  '잭팟' 서희경의 '다운스윙'

"볼을 띄우려면 강력하게 내리쳐라"

아마추어골퍼의 아이언 샷에서 가장 큰 오류는 바로 "볼을 퍼올려야 된다"는 잘못된 생각이다. 골프채에는 로프트란 게 있다. 그저 정확하게만 맞춰주면 당연히 떠오른다. 퍼올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강력하게 찍어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번 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을 제패해 '월드스타'로 도약한 '잭팟' 서희경(24ㆍ하이트)의 '강력한 다운스윙'을 배워보자.

▲ '손동작' 줄이기= 코치들은 먼저 지나친 손동작을 줄이라는 주문을 귀가 따갑게 한다. 임의로 손목을 사용하는 동작들은 기량향상을 저해하는 요소다. 이를 위해 먼저 실전 스윙의 절반 스피드 정도로 천천히 풀스윙을 구사하면서 백스윙과 다운스윙에서 손목을 꺾어놓고, 다시 풀어놓는 자신만의 감각을 느껴보자.

핵심은 손목의 각도가 풀리지 않은 상태로 임팩트 구간까지 접근하는 것이다. 임팩트에서는 왼쪽 손목의 위쪽이 평탄한 상태로 유지돼야 하고, 이때 오른쪽 손목의 각도 또한 마찬가지다. 양손 손목의 각도가 너무 일찍 풀리게 되면 백스윙에서 저장한 파워가 모두 손실되는 동시에 제어력도 떨어진다.

▲ 왼쪽 손날로 격파를 하듯이= 모든 물체는 중심축에 대해 90도로 휘둘렀을 때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고 한다. 골프 스윙은 결국 중심축인 척추에 대해 보다 날카로운 각도로 휘둘러야 한다. 서희경의 <사진>처럼 왼손으로 가슴을 가로질러 마치 태권도에서 왼쪽 손날로 격파하는 듯한 다운스윙으로 임팩트구간을 맞이해야 한다.

서희경은 다운스윙에서 임팩트에 이르는 자세가 교과서다. 머리는 여전히 볼이 있던 지점을 바라보고 있고, 양팔은 시원스럽게 '쭈욱~' 뻗어주고 있다. 다음 동작인 긴 폴로스로우가 이미 예상되는 그림이다. 왼쪽 다리도 단단한 벽처럼 견고하다. 아마추어골퍼들은 이 구간에서 특히 왼쪽 다리가 무너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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