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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26 (월) 10:36
ㆍ조회: 843    
  10대 노승열 기세등등...상금왕 배상문은 기세주춤
 ‘10대 돌풍’에 KPGA 판도가 흔들린다.

 2010 한국남자프로골프가 지난해와는 사뭇 다른 양상으로 전개돼 흥미를 모으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년 연속 상금왕’에 빛나는 장타자 배상문(24ㆍ키움증권)이 아직 마수걸이 승수를 올리지 못한 상태에서 ‘무서운 10대’ 노승열(19ㆍ타이틀리스트)의 기세가 대단하다는 것이다.

 노승열은 25일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로는 가장 좋은 성적인 4위에 오르며 차세대 유망주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올해부터 이 대회 상금이 국내투어 상금랭킹에 포함되면서 노승열은 단숨에 ‘상금 1위’로 올라섰다. 발렌타인 4위 상금이 무려 1억4996만여원으로 웬만한 국내 대회 2승을 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아시안투어에 주력해온 노승열은 지난 3월 메이뱅크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올시즌부터 국내투어 시드가 주어지면서 KEB 인비테이셔널 1차 대회에 출전해 7위에 올랐다. 장타력과 두둑한 배짱은 국내외의 웬만한 강자들과 맞붙어도 전혀 뒤지지 않을 정도. 메이뱅크 챔피언십 우승으로 유러피언 투어 시드를 확보한 노승열은 올시즌 유럽투어에서 상금과 포인트를 쌓아 미국 무대를 노려볼 작정이다. 

따라서 노승열이 올 시즌 국내투어의 상금왕에 오를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하지만 한국오픈, 신한동해오픈 등 상금이 많은 대회에 출전해 1승 정도를 추가한다면 역대 최연소 상금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배상문은 올시즌 국내 대회 3개 대회와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 오픈 등에 출전했으나 모두 20위 밖에 머물렀다. 지난해에도 5월 이후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초조할 건 없지만 2년 연속 상금왕의 체면은 현재 조금 구겨진 상황이다.

 노승열이 급부상하고 배상문이 주춤하면서 상금레이스를 주도하는 얼굴들은 지난해와는 많이 달라졌다. 1승씩을 챙긴 강성훈과 김형태가 2,3위, 김도훈753이 5위, 상금왕 출신 강경남이 6위를 달리고 있다. 반면 지난해 맹위를 떨쳤던 이승호, 박상현 등은 아직 시동이 걸리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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