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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17 (토) 09:33
ㆍ조회: 771    
  김보배, 보배 중의 보배 됐어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지난해 KLPGA투어 상금왕 서희경(24·하이트)이 그랬다. 마지막 홀에서 50㎝ 버디 퍼팅을 놓치며 연장전에 나갈 기회를 잃었기 때문이다.

서희경은 16일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골프장(파72·6254야드)에서 끝난 KLPGA투어 롯데마트여자오픈 J골프시리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날 2언더파를 쳐 합계 7언더파로 3위를 차지했다.

김보배(23·현대스위스저축은행·사진)는 이날 5타를 줄이며 합계 8언더파로 허윤경(20·하이마트)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원.

17번 홀까지 서희경과 허윤경은 먼저 경기를 마친 김보배에게 한 타 뒤진 7언더파였다. 마지막 파5 홀에서 버디를 잡는다면 세 선수가 나란히 8언더파로 연장전을 벌이게 될 상황이었다. 더구나 뒷바람이 불고 있어서 투 온이 가능했다.

예상대로 서희경과 허윤경은 투 온에 성공했다. 서희경은 12m에서 친 이글 퍼팅이 짧았지만 핀 50㎝ 거리에 붙었다. 허윤경은 4m에서 2퍼팅으로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세 명이 연장전에 나갈 게 확실해 보였다. 하지만 서희경은 퍼팅이 빗나가면서 연장전에 합류할 기회를 놓쳤다. 서희경은 “내리막이었지만 라인도 없었는데 솔직히 자신이 없었다. 치는 순간 퍼터를 당겼다”며 아쉬워했다.

프로 데뷔 5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보배는 지난해 9월 KB국민은행 스타투어 2차대회에서 3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6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한 이현주(동아회원권)는 3타를 잃어 공동 5위(3언더파)로 내려앉았고, 2주 연속 우승에 나선 이보미(하이마트)는 이날 7타를 줄이며 공동 8위(2언더파)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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