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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13 (화) 10:30
ㆍ조회: 812    
  앤서니 김, 세계골프랭킹 10위로 상승
양용은은 26위..최경주 33위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에서 선전한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이 내년 대회 출전권 확보와 함께 세계 랭킹도 대폭 끌어올렸다.

13일 발표된 주간골프랭킹에 따르면 마스터스에서 3위에 오른 재미교포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은 세계 랭킹이 14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다.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한 최경주(40)의 랭킹은 43위에서 33위로 무려 10계단이나 상승했다.

최경주는 지난해 부진 때문에 올해는 마스터스 초청장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마스터스를 앞두고 매 대회 선전을 펼쳐 출전권을 따낸 데 이어 마스터스에서도 4위에 올랐다.

지난해 PGA챔피언십 우승자인 양용은(38)도 이번 대회에서 8위를 차지하며 세계랭킹을 28위에서 26위로 2계단 끌어올렸다.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는 16위안에 든 선수에게 다음해 열리는 대회의 출전권을 주고 있어 세 선수는 모두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했다.

특히 최경주는 2003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마스터스 무대에 서면서 9년 연속 마스터스 출전을 이어가게 됐다.

복귀전에서 4위를 차지한 '골프황제' 우즈가 변함없이 1위를 지켰으며 마스터스 우승자 필 미켈슨(미국)이 2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스티브 스트리커(3위.미국)와 자리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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